여성들이 갖춰야 할 범죄 예방 습관 3가지

우리나라가 치안이 굉장히 좋고, 안전한 나라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어느 외국을 나가보아도 우리나라만큼 치안이 좋은 곳은 손에 꼽지요. 하지만 조금 과장해서 이야기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묻지마 범죄나 정신이상자의 범죄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어 우리나라라도 범죄의 위험이 어느 곳에나 도사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우리나라같이 치안이 좋은 곳에서 범죄 때문에 어디도 마음대로 못 돌아다니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이 맞습니다만, 뭐 우리나라에서 운이 좋지 않게 범죄의 표적이 되는 사람들은 알았을까요. 자신이 그 말도 안 되는 가능성의 범죄의 표적이 될 거라는 것을요.

운이 좋지 않아 범죄를 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그 불운의 가능성을 더 낮추는 생활을 한다면 운이 좋지 않게 당할 범죄도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묻지마 범죄, 정신이상자의 범죄의 표적이 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그 범죄의 표적이 될 상황에 자신을 가져다놓았는지도 모릅니다. 절대 오해는 하지 마세요. 묻지마 범죄, 정신이상자의 범죄가 피해자 때문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묻지마 범죄, 정신이상자의 범죄는 자신보다 약할 것 같은 대상에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불운의 가능성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여성분들은 정말 많은 범죄의 대상이 되기 때문인데요. 묻지마 범죄, 정신이상자의 범죄의 표적이 대부분 여성을 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물리적으로 힘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성범죄에 휘말릴 가능성까지도 더해져 더욱 여성은 범죄 예방에 힘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범죄의 표적이 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범죄 예방 습관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봐주세요.

첫 번째 범죄 예방 습관은 그냥 가기 꺼림칙한 곳은 아예 가지를 않는 것입니다. 특히 밤 시간대는 더더욱 위험한데, 보면 밤이 아니더라도 정말 으슥한 골목들이나 길가가 있습니다. 굉장히 좁고, 나무나 차들로 앞길이 잘 보이지 않는 그러한 으슥한 골목, 길가가 있습니다. 가뜩이나 으슥한 곳을 밤에 가는 것은 그냥 아예 자신을 범죄의 표적이 될 만한 곳에 가져다 놓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밤에 다닐 때는 밝고 넓으며 사람이 있는 길을 돌아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범죄 예방 습관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의 습관입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본인이 밤에 어쩔 수 없이 혼자 어둡고 으슥한 곳을 지나쳐야 할 경우가 생길 때를 말하는 것인데요. 항상 주위를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전 너무 어둡고 으슥한 곳을 지나가야 할 때면 10초에 한 번씩 주위를 살핍니다. 의식적으로 뒤도 많이 돌아보고요. 또한 앞에 보이지 않는, 가려진 그 뒤를 주의합니다. 절대 안전과민증이 아닙니다. 전 말도 안 되는 가능성의 범죄의 표적이 되어 개죽음 당하기 싫습니다. 정 불안하다면 누군가와 전화라도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전화를 하면서도 주위를 살피는 것은 필수이고요. 사실상 범죄자에게 붙잡히면 답이 없다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 번째 범죄 예방 습관은 밤에 만취한 상태로 혼자 돌아다니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끔 불금에 새벽 거리를 걷다보면 진짜 말도 안 되게 만취해서 쓰러져 있는 여성분들을 보곤 합니다. 이건 그냥 날 잡아잡수쇼 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보면 됩니다. 무슨 배짱으로 저러는지 신기하기도 하고요. 이러한 안전불감증보다는 안전과민증이 낫다는 거 다들 인정하실 겁니다. 웬만하면 만취하지 마시고요, 만취한 상태라면 항상 누군가가 옆에 있어야 합니다. 혼자 만취한 상태로 밤에 돌아다닌다는 것은 범죄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술 취해서 비틀거리는 모습은 딱 봐도 약해보이잖아요.

이러면 재미없게 살아야 한다고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당연히 있으시겠지만, 전 최악의 사태를 가정하고 이야기하는 것이기에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특히 여성분이라면 이 범죄 예방 습관 3가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안전불감증보다는 안전과민증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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